여러분 반갑고 感謝합니다.
이 時間에 여러분과 같이 工夫할
主題는
頓忘 입니다. 頓忘.
아마 여러분들 처음 들은 槪念일 거에요.
頓忘.
아마 國語辭典에 나올까 저도 잘 모르겠네요.
實은 頓忘은 내가 지었어요.
예 내가 어떤 體驗을 하면서 이
體驗 狀態를 무엇이라고 이름을
붙여야
되겠는데 이 이름 저 이름 찾다가 頓忘이라고 하게
됐습니다.
그러면 내 속에 있는 頓忘 그 뜻은 무엇이냐.
頓이란 말은 時間
超越 槪念입니다.
그래서 忘 이라는 말은
잊어버릴 忘字를 쓰고 있는데 있는다는 말도
該當이 되지만 그건
없다는 뜻이에요.
그래서 있는 다는 뜻도 좋고 없다는 뜻을 더 强調하면서
쓴 槪念입니다.
그러면은 頓은 時間
超越 槪念이기 때문에
자 頓 忘, 時間을
超越해서 이미 없다는 意味입니다.
또 時間的인 모든 次元에서
우리들은 수 없는 것을 記憶하게 됩니다.
그 記憶하는 모든 것들은
虛像 입니다.
虛像이기 때문에 모든 그 記憶되어
지는 그것은 딱 瞬間에 다 놓아
버려라,
잊어버려라 하는 이런 槪念이
頓忘입니다.
이제 說明을 들으면서 더 理解를
이제 하시라고 봐요 에
그리고 頓忘 이라고 하는 그 意識을
體驗 시키기 위해서 내가 開催하고
있는 修鍊會의 마지막 課程
一般課程 있고
中級課程 있고 高級課程 이
있는데
高級課程 主題가
頓忘 입니다.
자 한番 여러분들 생각해 봅시다 자
人生이라고 하게 되면은 요.
가만히 人生을 살펴 볼 것 같으면 은
正말로 多樣한
意識
次元을 넘나들면서 살아요.
예
아버지를 對할 때는 딸이라는 次元에서
아들이라는 次元에서 삽니다 아들이나
딸을 앞에다 나설 때는 아버지라는 次元 어머니라는
次元을 살게
됩니다.
學校 校長이 라면
校長 次元이 있게 됩니다.
또 누구의 弟子라면 弟子
次元이 있게 됩니다.
等等 여러 次元 이 있고 그 여러
次元을
넘나들면서 사는 것이 人生이라고 그랬습니다.
자 그러면 돈 망도 次元 하나입니다.
그런데 어떤 次元을 내가 選擇할
것이냐 하는 問題가 우리에게
恒常 물어
지지요.
그러면은 어떤 次元 내가 選擇할
때는 그 次元으로 사는 것이
幸福했으면하는 것과 關係가 되요.
그래서 幸福 할 수 있는 次元을 늘
選擇하게 됩니다.
억만가지 次元 中에서 이
次元를 選擇에서 첨벙 그
次元으로 들어갔더니
불 덩어리를 손에 쥔 것과 같은 苦痛이 느껴졌다면 다시는
그 次元은
選擇하지 않으려 할 거예요.
어떤 次元을 選擇을 했더니
氣分이 뿅가게 좋아져버렸다면
그쪽 次元은 選擇할 겁니다.
痲藥을 한 두番 해봤더니 괜찮네 아
痲藥 次元이 괜찮아 3番
4番 5番
痲藥 次元 괜찮아 다고
選擇하게 됩니다.
그런 選擇 잘 못 하게 되면 어때요 딱
亡하는 길이지요.
좋지 않은 것 몸에 익어 났다 하게 되면 그 中毒으로
인하여 일파 만파
나 죽이고 내 周邊 다 죽이는 事態가
벌어지 죠. 그래서 다양한
次元이 있다고 해서 어느 次元이고
다 選擇해서 살라는것은 아니에요.
그래서 次元은 있고, 그 次元은 내가
選擇할 수 있다
이렇게 생각하면 됩니다. 자 頓忘도 하나의
次元입니다.
그러면 頓忘은 무엇이냐.
여기에 a 라고 하는, a 라고 하는 次元이 있다고
해봅시다.
그 a 라고 하는 次元을 내가
選擇해서 그 a 次元에 있을 때
無限 幸福이다 라고 한다면 그 a
次元
選擇 함직해요, 아네요.
選擇함 직하지요. 그런데 頓忘이
바로 그 a 입니다.
頓忘 이라고 하는 次元을 여러분들이
選擇했다 하게 되면은 어떤 다고
요.
無限 幸福이
確然하게 體驗 되져 버립니다.
그래서 그러면 頓忘이란 正말 무엇이냐
이렇게 물어 지지 않겠습니까.
예 물어 지지요 예 頓忘은 이렇게 생각하십시오.
人生은 무엇인가를 하는 過程입니다.
그런데 사람들은 태어났다 죽을 때까지 계속
무엇을 해요 해요 해요 해요 해요 하지요.
그런데 頓忘이라고 하는 次元은
그 하는, 모든 하는것을 딱 안해버리고 있는 次元이
頓忘이다. 이렇게 理解하면 됩니다.
頓忘 槪念은 무엇이냐. 다들
무엇인가하는 하고도 사는 次元으로 다 살고
있는데, 頓忘次元은 어쩐다고?
아무것도 안 해 버리는 次元이다. 이것이에요.
그렇다면 아무 것도 안하는 그 次元을 만일에 내가
經驗을 해 낼 수 만
있다고 하면은, 無限 幸福 이 이루어
져 버린다 라고 했잖아요.
그러면 여러분들 어떠 시면 좋겠어요?
만만한 일은 아닐 것 같지요. 그래서 高級
課程이라고 하는 課程까지
만들어서. 修鍊 費 100萬
원까지 받아 가면서, 工夫를 시켜서
頓忘을
經驗하게 만듭니다.
그런데 내가 恒常 하는 얘기는
準備만 되었다며는 5分 안에 다
解決할
수 있다고요.
그러니까 여러분들에게 5分안에 解決해
드리 버리려고 마음을 먹고
있습니다.
아니, 더 빠른 사람은 1 분이면 되요. 아니, 더 빠른 사람은 1分도
아니에요. 내가 한 두마디 지꺼리게되면 그거 들으면서 딱 치면서 “잡았서”
이럴 수가 있습니다.
只今 딱 잡아 보십시오. 자 頓忘
三觀이라고 하는 것이 頓忘을
體驗하
는 안내
마지막 버전입니다. 그 마지막 버전을 일러 드릴테니
듣고 氣壓이 되는가 보십쇼. 자
頓忘 三觀 第
一觀 입니다.
一觀 은 “그냥 있는다”
그냥 있어 보세요. 그냥 있어 보라 이거예요. 그럼 그냥 있음을 여러분들이
萬一에 어느 레벨 以上으로 만
했다고 하면은 그 無限 ok 가 여기에서
바로 느낌으로 일어날 거예요.
“그냥 있는다”가 頓忘 第
一觀 입니다.
第 二觀 입니다. “基礎
受를 그대로 受容한다”
좀 말이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. 基礎受는 here and now
내 心身에 흐르고
있는 느낌입니다.
그 느낌을 여러분들은 느낌이 좋을 때는 “헤헤”하지만 느낌이 안좋을
때는 썅놈으거 내가 왜 이렇게 컨디션이 안 좋으냐 이 러 지요.
이것이 그 그 느낌이 基礎受라 말이에요.
基礎受를 거개가 氣分이 좋을때는
“헤헤”
하면서 그 耽溺할려고 해요. 안 좋을 때는 “쌍” 하면서
排斥 하려고
합니다.
탐익할라고 하는것이나 排斥 하려고 하는 것이나 이건
아니라 그
말이예요.
그대로 受容해야 되요. 음
어떤 술 한盞 마셔서 氣分이 좋은
狀態가 됐다면, 그 좋음에 탐익
할라고 하지 말고 그냥 그대로를 딱 “흐흥”
또 무엇인가 에서 氣分이 팍 傷해서
나뻐
또 感氣로 해서 막 그냥 몸이 너무 지랄 같어. 이런
境遇에도 그것을
그대로
排斥 하려고 하지 말고 그대로 “흐흥”.
勿論 基礎受를 그대로
受容한다 에 조금 잔 손질이
必要합니다.
그러나 여기에서의 짧은 時間 講義
時間에 다 얘기할 수는 없고
基礎受를
그대로 受容한다 程度로만
于先 理解를 해주십시요.
그리고 “我空 法空 이니 걸림없이
그냥 깨어 있는 것이 할일 全部이다”.
이것이 第 三觀 입니다.
이 말은 알고 보면은 대단히 常識이고
呼吸처럼 簡單한 것인데 모를 때는
히말라야를 넘어 야 할 程度의
勞苦가 必要할 수도 있는
대목입니다.
여러분들 이 世上 있어 보입니까? 있어 보이죠.
있어 보인 程度만큼 넘어야 할 山는
높을 거예요.
그런데 여러분들이 딱 깨닫고 보면은 世上은 없는 거예요.
여러분들이 보고 듣고 느껴지는 이 世上이 그대로 있다.
이것은 完全히
錯覺에 속고 있는 것입니다.
자, 앞으로 잘 살펴보십시오 世上은 아예 없는 것이에요.
없다 라고 하게 되면 虛無 的으로
느껴지지요.
그런데 "없음"도 없는 거예요.
없음 도 없다 예 그것이 이 世上에 참 모습인 거예요. 그
참모습을
깨달아야 됩니다.
그래서 "그냥 있고" "基礎受 를 그대로
受容하고" "我空
法空" 이기 때문에 내
마음이 一切의 vector 놀음을 딱
끊어 버리고 그냥 있어 버릴때
오는 體驗 되어지는 意識
狀態가 있습니다.
이 意識 狀態를 여러분들이
잡으셨다 하게 되면은 이 世上에 태어나서
마지막 해야 할 일을 마쳐 버린것과 같은 狀況이 되는
것입니다.
자
여러분들 正말로
熱心히 사시기도 하십시오. 그런데
一切 것을 하지 않고 있을 때에 이
無限性을 깨달으시길 빕니다.
내 마지막 膳物이기도 합니다.
이 世上이 태어나서 뭣인가 世上을
위해서 하다 간다 라고 할 때 나는
마지막 膳物이라고 생각하고 이것을 꾸준히
傳하고 있습니다.
예 感謝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