第 2 講 主題 講義 (1)

첫 만남 다음은 입니다. 는 2 로 나누어 하겠습니다. 1부는 가치관에 이고 2 에서는 하는 이기도 하고 는 전 의 ⅔의 가치가 있는 무게 있는 자리라고 말하면서 를 해보다가 마스터가 “ 답을 말씀 드리겠습니다. ” 합니다. 에서는 늘 이라는 말을 씁니다. 문화가 폭력이 아니길 바라기 때문에 이라는 말을 쓰는 겁니다. “이것은 하는 것이니까 좋으면 갖고 안 좋으면 버리세요.” 하는 뜻입니다.

그래서 그 답으로 에서, 에서, 이 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삶이라고 합니다. 삶입니다. 누구의 삶입니까? 나의 삶. 그리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의 삶입니다. 사랑하는 사람들의 범주가 넓어지게 되면 한정 없는 많은 사람들이 , . 이것이 다 무엇입니까? 은 내 삶이 있고 나서 어떤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. 그래서 내 삶이 한 것은 이냐 불행이냐의 으로 삶을 바라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. 이 삶에는 가장 불행한 삶에서부터 가장 한 삶까지 수 없는 가 있게 됩니다.

illust_ref_02-28-59

그러면 이 삶의 하는 요인이 있을 것입니다. 이 요인이 몇 개 있을 것 같습니까? 수없이 있습니다. 그런데 가장 핵심이 되는 핵심요인은 무엇이냐 하는 것이 다음 설문입니다. 그래서 두 번째 설문은 삶을 하는 핵심 요인이 무엇인가 하는 것입니다. 자 여러의 삶이 그 만큼 하다면, 혹은 그 만큼 불행하다면 그 한 삶, 또는 그 불행한 삶을 하는 아주 핵심 으로 에서 아주 아주 한 것은 무엇인가? 그것은 삶이다 라고 해 놓아야 삶이라고 하는 것을 으로 붙들고 관찰하고 연구하게 되지요. 그래서 이 1번 답도 대단히 이라는 것을 짜야 합니다. 내 속에 별이 프레임으로 있게 되면 별이 현실이 드러납니다. 내 속에 도둑놈이라고 하는 프레임을 딱 짜놓게 되면 현실은 도둑질로 드러나게 됩니다. 그렇다면 이 프레임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? 보다 바람직한 프레임을 내 에 장착해야 됩니다. 이것을 에서는 . 나는 요새 아무개를 사랑하는데 그 사람하고 사랑을 성공시키는 것이 내 인가? 아니면 아, 요새 너무 한 것이 돈인데. 돈 꼭 일억 원은 있어야 되겠는데 일억이 내 히 그 부터 잘 길들여져 있다고 한다면 그나마 조금은 괜찮을 수가 있겠지요. 여러, 프레임이 하고 프레임 중에서도 무엇이 가장 하다고 했지요? , 이 무엇이냐 하는 하다고 했지요. 은 A이다 해야 그 을 향해서 착착 가게 됩니다. 을 향해서 가는 가 사람이고 그것이 입니다. 그렇다면 어디를 향해 가야 되느냐, 그 어디라고 하는 것이 내 속에 선명히 서 있어야 합니다. 그래서 가치관이 합니다.

illust_ref_02

그러면 여러들, 은 무엇입니까? 에서는 써보라고 합니다. 써놓고 큰소리로 을 외쳐보라고 해요. 그런 다음 답을 딱 합니다. 그 이라는 것이 너무 시시콜콜하고 진부하게 들릴지는 모르나, 입니다. . 이 진부한 듯한 이란 말을 여러들이 여러들 속에서 이어야 됩니다, 라고는 하지 않습니다. 이지 않겠어요? 좋은 것 같으면 받아들이시고 안 좋은 것 같으면 당신이 알아서 하십시오. 이것이 입니다. 자 어떻습니까? 여러 이 속에 그냥 히 떠오르고 있겠지만 떠오르는 이 더 가 되게 하십시오. 떠오르는 이 더 하고 더 아하!가 되게 하려면 이미 내 속에 있는 답을 다시 잡고 정말 그런가 하고 물으면서 거듭 하다 보면 내 속에 있는 답의 빛깔이 더 반짝반짝 빛나게 되요. 구두를 싹싹 닦아놓은 다음 다시 구두약을 발라 한 번 더 문지르면 빛이 더 나겠지요? 히 더 나게 됩니다. 그처럼 여러들 속에 에서 이미 딱 정립이 되어 있는 것도 거듭 하십시오. 내가 초입에서 , , 이라고 했다면 이란 무엇이냐고 묻는 겁니다. 많은 , 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의 조건을 내놓으면서 이라고 대답합니다. 그러나 의 조건과 자체를 구별할 줄 알아야 합니다. 구별을 해놓고 조건까지를 아울러서 을 이야기하는 것은 좋으나 구별을 해놓지 않고 펑퍼짐하게 조건을 함께 묶어서 으로 내놓는 그런 으로 살았으니 《나의 》 그렇게 됩니다. 그래서 그 답을 《나의 》 대신에 《우리의 》으로 하라고 꼭 합니다. “아니요. 나는 우리 없어요. 나는 내 가족도 없고 나의 이면 됩니다. 내 은 나의 일랍니다” 한다면 이렇게 말해드리지요. “그래. 그럼 그렇게 하시오. 당신 원은 당신의 처자식이 에 가더라도 상관없이 나의 만이 하고 내 라면 그렇게 살아야지요.” 혹시 여러들 중에서도 이렇게 《나》에서 우리로 건너가지를 못하고 끝내 《나》로 있는 분이 있다면 그렇게 사세요. 그렇게 살면서 한 보세요. 내 주변에 헐벗고 있는 사람, 괴로워하는 사람들이 마구마구 있는데 혼자 나만 좋다. 나만 하다. 하니깐 됐다라고 하게 되는 가. 그것은 어려울 거예요. 그것도 뱃심이 있어야 될 텐데 그 뱃심 있는 사람 드물 거예요. 예. 우리 같은 사람은 참으로 그게 안 됩니다. 만일 여기 가 있고, 내 에 있는 가 있고, 이웃집 사촌까지가 있고, 그 다음에 내 지역사회도 들어올 있고, 내 국민 정부도 들어올 수도 있고, 아니 더 나가야지요. 그 속에 전 인류가 들어올 수가 있습니다. 인류가 어쩌고 하면서 인본주의적 을 했더니 우리 집 강아지와 고양이가 소외권에 처해지는군요. 그래서 인류 내지는 들 이라고 하려 했더니 아, 식물이 눈에 들어옵니다. 여러, 화초 길러보셨어요? 화초를 꼭 길러 보십시요. 딱 한 달 간만이라도 길러 보십시오. 나는 그런 일을 별로 안 하는 사람입니다. 그런데 난을 한 번 길러본 일이 있어요. 화초 선물이 들어왔는데 선물이니깐 버릴 수가 없어요. 그래서 물주면서 길러봤어요. 그랬더니 그 식물에 한 정이 생기는 거예요. 그래서 이겠습니까? 그것이 얼마나 미시관이었던가를 알게 됩니다. 에서 태양까지 가는 은 빛의 속도로 8분입니다. 그 다음에 우리 태양계에서 가장 가까운 태양계가 있어요. 그 곳까지 가는데 얼마나 걸리는 줄 아십니까? 빛의 속도록 4년간을 가야 되요. 이렇게 해서 엮어진 것이 입니다. 그 다음 먼 태양계는 8 광년 걸립니다. 이런 한 것은 삶이요, 삶을 하는 핵심요인은 프레임, 입니다. 그 중에서 아주 한 것이 이지요. 이 이 무엇인가? 이다. 이란 좋은 느낌이다. 는 우리다. 고로 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