第 7 講 幸福論

입니다. 편의 인데 이 의 다른 버전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. 를 하나로 묶은 그 한 묶음의 다른 버전입니다. 그런데 이 버전이 있고 없음의 가 대단하다는 것을 여러 들이 알게 될 것입니다. 이 이라는 버전이 없어도 1, 2의 는 그대로 입니다. 그런데 그 이 대단히 뒤숭숭하고 아주 로 느껴집니다. 이 그렇게 하게 느껴져선 안 좋을 것입니다. 그것을 이라는 이름으로 딱 해 놓았습니다. 해 놓은 것을 잘 보면 그것이 앞에 것을 하고 있다는 감을 느낄 것입니다. 이 3 이라 하고 이라 합시다.

행복이란 무엇일까요? 여러들은 어떻습니까? 그냥 극히 감각적이고 극히 상식으로 을 생각해 보십시오. 이란 무엇인가 하면 내 속에 원하는 게 있는데 그 원하는 것이 성취되면 기뻐집니다. 그래서 내 속에 원하는 것, wants 라고 해도 좋고, needs 라고 해도 좋은 것인데 그것이 내 속에 있습니다. 그 needs는 사람마다 다 다릅니다. 그런데 그것이 내 속에 됩니다. 되면 해지는 겁니다. 그래서 하려면 두 가지 조건이 합니다. 원하는 것이 하나 있어야 되고, 그 다음에 가 있어야 됩니다. 그럼 의 변수는 무엇이겠습니까? 의 변수는 원하는 것, needs와 입니다. , , needs, 이 세 개 사이의 함수 입니다.

그 함수 를 풀어 보면 에 비례하고, 합니다. 여기서의 는 needs가 아니고 내 속에서 일어나는 needs에 한 desire를 라고 한 것입니다. needs와 needs를 향한 내 속의 열망, desire 를 혼동하지 마십시오. needs를 한 것이 아니라 desire를 한다고 해 놓고 들어야 혼동이 안 됩니다. 그러면 내 속에 needs 아이템들이 이렇게 있습니다. N 1, 2, 3, 4 … 이렇게 있지요? 이것들이 내 속에서 다 이 된다면 그렇게 이 되었을 때 나의 미래지향인 needs가 현실로 다가오게 된 그 현실을 라고 합니다. 그래서 원하는 것이 되면 해진다는 것입니다. 그러니까 원하는 것이 needs로 들리지 않습니까? 그런데 여기에서 분의 라고 했을 때의 이 는 needs인지 desire인지 확실하게 구별해서 쓰지 않으면 혼동이 옵니다. 그래서 분의 라고 했을 때 는 desire 입니다. desire의 이 되는 것에는 needs가 있습니다. 그런데 는 needs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그 needs를 향한 마음. 그것을 향한 내 그 욕심의 를 말합니다. 이 하면 시원하시겠지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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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기에 이 있습니다. [ = /]가 인데 하는 변수는 두 가지입니다. 이 에서 세 가지를 도출할 수 있습니다. 1, 2, 3이 도출되게 됩니다. 먼저 1 을 봅시다. 를 떠올려 보세요. , , 사고, 가치사고, , 그렇게 되어 있지요? 그런데 이 에서 사람들은 하는 것이 성취되면 해진다고 하는 것을 상식으로 가지고 있습니다. 70억 인류 중에 몇 사람가 이 상식 을 가지고 있을까요? 하는 것을 성취하게 되면 하다는 을 가지고 사는 사람이 70억 중에 몇 명이겠습니까? 70억 하는 것이 성취되면, 되면 해진다는 생각을 가지고 삽니다. 그 생각을 무엇이라 하는가 하면 이라고 합니다. 이 으로 사는 사람은 70억 전 인류입니다.

그런데 역사에서는 이 은 아예 으로 쓰지도 않았습니다. 이따위 으로 살면 사람도 아니라는 듯이 취급했어요. 그런데 에 오는 사람은 70억 인류 중에서 옵니다. 와서 보니까 를 벌레취급 한단 말입니다. 자꾸 이래 가지고 올 때마다 이 에 걸립니다. “그래도 말이야. 나는 무엇을 이루는 재미로도 살고 어쩌고 하는데 말이야. 어째서 나를 벌레 취급을 하느냐” 하면서 여기에 자꾸 걸립니다. 이 기계가 팍팍 돌아가야 되는데 늘 그것이 걸리는 를 살아 왔어요. 그래서 내가 아예 이 있다고 해놓고 을 뛰우고 하는 으로 살아라, 이렇게 막 해줘버려야 되겠다고 생각하게 됐습니다. 그것이 입니다. 여러 들 원하는 것들, 많은 needs들 있지요? 그 needs 1, 2, 3, 4 … 있지요? 이것들이 마구마구 권으로 들어와서 되어서 마구마구 해 지십시오. 그러면 그렇게 되기 해서 여러들이 을 보다 더 으로 하면 좋겠지요?

그러면 에서 여러들이 두 가지만 하세요. 그 하나는 입니다. 아, 말로 내가 하는 1 to 10을 권으로 잡아서 해졌으면 좋겠다. 그러면 어떻게 해서 을 할까? 어떻게 해서 을 할까? 으로 하는 길은 없을까? 하고 생각해 보십시오. 의 길, 이것이 입니다. 를 여러 들이 좀 알고 하는 삶을 사시라는 겁니다. 많은 사람들이 나름의 하고 그런 으로 살려고 합니다. 에서 하는 보다 더 좋은 를 나름대로 터득해가지고 하는 을 살려고 하는 것입니다. 그런데 하려고 해도 현실에서 이 착착 되느냐 하는 것입니다. 그것이 마음대로 안 되어서 한없는 스트레스를 받고 에서도 한없는 투쟁과 전쟁을 빚어내는 것 또한 이란 말입니다. 그러면 전쟁은 놔두고라도 아무리 하려고 해도 되지 않으니까 속상해 죽겠어, 합니다. 속상해 죽겠다는 이 됐을 때 어떻게 하면 되겠어요? 이 안 돼도 속상하지 않을 수 있는 길이 있으면 좋겠지요?

그래서 두 번째로 할 것은 스트레스 극소화의 길은 없을까, 하고 이 길을 모색해 보아라 하는 것입니다. 그런데 스트레스 극소화 길에 은 2 , 3 에 들어 있단 말입니다. 그렇다면 이 되면 의 길이 괜찮겠지요? 인 길을 알아서 이 제법 되는데 이 좀 된다고 하더라도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기 때문에 이리저리 상쇄해 버리면 은 이놈의 으로 살았더니 내 은 플러스, 마이너스로 제로를 지나 마이너스 권으로 떨어진다는 이 벌어집니다. 그렇기 때문에 으로 살 바에야 거기에서 미비한 것 취약한 것을 보충해 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. 1 번으로 무엇을 보충해주어야 한다고 그랬지요? 이 되도록 보충해주면 좋고, 스트레스를 안 받는 쪽도 해주면 된다는 겁니다. 에서는 로 4개정도를 調 를 해줍니다. 그러면 이 를 배우면서 에서 도움을 받으시고, 스트레스 극소화 2 과 3 이 다 하니까 2 과 3 을 명쾌하게 쥐고 이것을 향유하다 보면 이 이 함께 살아나게 됩니다.

그러면 의 길을 하게 해 놓고 스트레스 극소화의 길로 가기로 합시다. 여러 들이 한다고 하면 무엇을 해야 합니까? 를 선명히 정하라 하는 겁니다. 를 선명히 정했으면 그 다음은 계획을 합니다. 다음으로 계획을 했으면 그것을 실천하도록 을 해야지요. 를 선명히 정하고 계획을 잘 하고 그리고 열심히 하는 것입니다. 계획표는 만들어 두었는데 을 안 하는 수도 있어요. 사람의 기질에 따라서 가 아닌 사람은 계획이 빤히 보이고 계획표도 제법 만들었는데 하라고 하면 우리 아무개처럼 안합니다. 그래서 -계획-노력은 입니다. 이 해서 를 신뢰할 만큼 하더라도 괜찮습니다. 이것은 누구나 대체로 한다고 봅니다. 그런데 2 부터 5번까지가 부실합니다.

2 는 무엇이냐? 그것을 진정으로 원하는 것입니다. 겉보기에는 그럴싸한데 내 에서는 그것을 하고 있을 수 있어요. 어떤 고상한 선비가 돈을 벌려고 를 정해서 계획표를 만들었습니다. 그래 놓고 한다고 깜냥은 합니다. 그런데 에서는 “청빈이야. 선비는 가난해야 아름다워” 식과 같은 투명신념을 가지고 있을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. 그래서 그런 이 있다면 내 손과 발이 을 따라 가겠어요 아니면 을 더 잘 따라 가겠어요? 단연 을 따라 가게 됩니다. 그래서 진정으로 원하라 하는 겁니다.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하나입니다. 진정으로 내 이 원하게 되면 그것은 가 됩니다. 내 에서 “아니야”, 하게 되면 그것은 안 됩니다. 건강도 마찬가지입니다. 내가 위장병이 있습니다. 아픕니다. 그래서 어떻게 어떻게 하면 되겠어 하고는 내 속에서, 내 에서 “나는 적당히 앓아야 돼.” 합니다. 적당히 아파야 된다는 투명신념입니다. 투명신념을 신념이라고 합니다. 이런 것이 믿어지십니까? 믿을 수 없을 만큼 있는 것이 투명 입니다. 그러니까 그 의 소리를 제대로 꿰뚫어서 잠재워야 합니다. 하고 하는 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.

3 는 확신1, 2 입니다. 확신 1은 될 것이라고 믿고, 확신 2는 나아가서 되었다고 믿는 것입니다. 이룰 것이라고 확신하고 이루어졌다고 확신할 수 있으면 더 좋다는 것입니다. 이루어졌다고 확신한다. 이것은 얼른 이 안 되는 소리일 것입니다. 이것도 와 관련되어 있습니다. 여러 들, 이라는 소리 들어봤지요? 이것은 화엄철학이고 깊은 입니다. 우리들이 과거, 현재, 미래 운운하지만은 그 과거, 현재라고 하는 이것들은 어때요? 우리들이 착각하고 있는 것이지 그냥 인 겁니다. 그러기 때문에 여러들이 어떤 를 정해가지고 해갈 때 이미 성취됐음이라고 딱 확신을 해버리는 것입니다. 그렇게 확신을 딱 해버리면 어떻겠습니까? 확신에 의한 때문에 그 일은 필히 된다는 겁니다. 확신을 확실히 하면 된다는 겁니다. 확신을 확실히 하면, 저 앞산 없어져라 하고 없어졌음을 확신 하는 에 앞산은 이미 없어져 있다는 말입니다. 라고 하는 것이 적당한 수준의 이야기가 아닙니다. 그리고 여러 들이 되었다고 확신하면서 일을 할 때 그 일을 한 보세요. 능률이 훨씬 잘 오를 것이고 흥이 날 것이고, 뭣인가 제2, 제 3 의 힘이 보태지 것처럼 일이 되는 것을 경험해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. 일에서 두루두루 성공을 해온 분이 이 자리에 계신다면 “어쩌면 저 양반은 사업가도 아닌데 딱 내 말을 대신 해줄까?” 할지도 모릅니다. 될 것이라고 믿고 되었다고 믿어라 하는 것입니다.

4 . 내가 원하는 일이 될 것이라고 믿었다면, 확실히 되었다 하고 확신된다면 기쁘겠지요? 기쁩니다. 그래서 기뻐하라 하는 것입니다. 그리고 나아가서 하겠지요? 그래서 기뻐하고 하라는 것이 4 입니다. 여러들이 다이어트를 원하면서 “아이고 내가 55 Kg 면 좋은데 65 Kg 란 말이야. 언제 될 것인고? 너무너무 어려워”, 한다면 그 사람 다이어트가 잘 되겠어요? 그런데 “나는 55 Kg이야”, 하고 55 Kg 아이덴티티를 딱 취해버려요. 그것이 ‘됐다’라는 확신입니다. 만약 그 아이덴티티를 내 이 받아들였다고 상상해 보세요. 그 명령을 안 따를 수 있겠습니까? 그래서 아, 나는 55 Kg 야, 그러면서 막 기뻐하십시오. “나는 55 Kg 이라니까. 아이고, 나는 너무 기뻐. 아이고 합니다. 합니다. 이 천하가 나를 55 Kg로 이렇게 만들어 줬다니까요. 합니다” 하는 으로 약간 크레이지 하게 되란 말입니다. 이것은 약간 돈키호테인 에너지가 있어야 됩니다. 햄릿과 같은 그런 에너지는 스님, 약간 미쳤나봐 그렇게 볼 것입니다. 그런데 약간 돈키호테인 에너지가 있어야 합니다. 그러면 이 에너지, 기뻐하고, 하는 에너지는 바로 어디로 이어지겠어요? 일하는 대로 막 이어져버립니다. 그래서 일은 잘 될 수밖에 없습니다. 기뻐하고 하라입니다.

5번 는 베풀어라입니다. 내가 이루었으니 이제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? 베풀고 살아야지요. 여러들, 어디 가서 자꾸 베풀어 보십시오. 커피값이라도 내가 내련다 하고 막 내십시오. 왜? 나는 이루어서 니까 내가 내야 됩니다. 당신은 좀 양보해봐. 내가 내야겠어 하면서 늘 내보십시오. 그것 참 묘하게 재미있습니다. 마치 부자인 것처럼 딱 이렇게 하면 재미가 있습니다. 나는 통 거지잖아요. 거지니까 내가 부자인 것처럼 해보자 하면서 한 쪽에서 딱 베풉니다. 그러면 다른 쪽에서 돈이 들어와요. 그럼, 히 이자 보태가지고 막 들어옵니다. 나한테 돈 주는 사람이 나를 미워할지는 모르겠는데 우리끼리만이니 말하는데 이게 들어오게 됩니다. 그러니 베풀어 보십시오. 그러고 여러들이 베풀게 될 것 같으면 이것은 확신 2를 반증하는 것입니다. 그래서 이 베품은 바로 성취로 이어질 수밖에 없습니다. 그러고 베풀 것 같으면 속에서 딱 베푼 에너지가 빵빵하게 차오릅니다. 그러면 천신들이 돕게 되어 있어요. 너무 신비한 얘기로 들리니까 이런 얘기는 빼려고 했는데 천신을 할 수가 없습니다. 무엇인가가 에너지를 딱 막고 베풀려는 마음을 차단시켜 버리고 있으면 천신이 들어오지 않습니다. 그리고 천신이 없더라고 베풀면 옆 사람들이 늘 느낍니다. 그러면서 괜히 그 사람을 돕고 싶게 되는 것입니다. 이런 를 가지고 를 높여라 하는 것입니다. 다음은 스트레스 극소화 길은 어디서 찾을 것인가입니다. 그 2 인 입니다.

밑에 滿 가 있었지요. 滿 를 전환시키는 방법은 사고입니다. . 이것은 이미 넘치는 속에 있음을 확인하는 겁니다. 는 두 가지로 나누어져 있습니다. 앞으로 이루어질 미래형 가 있고, 이미 내게 완료되어져 있는 형이 있어요. 이것이 완료형 입니다. 은 미래형 을 하는 입니다. 은 완료형 를 간과하는 입니다. 그러나 미래형 해가되 완료형 룰 간과하지 말아야 합니다. , 이라. 나에게는 이미 있고 이미 이룬 것이 넘치게 있다. 나에게는 이미 있는 가 넘치게 있다고 하는 이 이 바탕이 된 입니다.

내가 이미 넘치는 속에 있으니 어떻겠습니까? 넘치는 입니다. 그러고 을 해보세요. 그러고 의 포인트를 에 두지 마세요. 여러 들이 에 중점을 두면 성공하기 어렵습니다. 그 대신 포인트를 에 두십시오. . 내가 숨을 안 쉬려고 해도 이렇게 저절로 숨이 쉬어집니다. 이런 쪽에 포인트를 두십시오. 완료형 . 그 중에서도 쪽에 눈을 떠서 완료형 한 눈뜸이 어느 수준에 올라갔다 하면 내가 넘치는 속에 있음을 알면서 진정 하구나 하면서 의 99% 가 됩니다. 그것이 입니다. 여러들이 수없이 해왔던 것이 그것이고 의 특색이 이다 하는 것을 이미 잘 알고 있습니다. 이 에 보태졌다 하면 이미 넘치는 속에, 넘치는 속에 있다고 하는 위에 내가 이렇게 해 가려고 하기 때문에 이 이 안 되더라도 나는 이미 넘치는 속에 있다고 하는 덕분에 설레는 마음으로 해나갈 수 있게 됩니다.

3 은 무엇일까요? 입니다. 는 둘로 나뉘어지기 때문에 미래형에 하면 , 완료형에 하게 되면 이 나오고 여기, 하게 되면 이 나옵니다. 자, 여러들이 어찌어찌해서 나도 하고 하다는 공의 가 깨달아졌다고 상상해 보세요. 그렇게 되면 (desire) 제로가 됩니다. 제로가 너무 흑백으로 들리면 0.001로 되버린다 해봅시다. 제로 분의 1은 무한입니다. 그래서 이 가 쉬게 되면 량이 으로 커집니다. 제로가 되면 디오게네스가 되는 것입니다. 제로 분의 . 이럴 때는 가 많지 않아도 됩니다. 0.1만 되도 됩니다. 제로 분의 숨만 쉬고 있음 만으로 합니다. 제로 분의 1은 무한대입니다. 무한. 무한 오케이가 되는 것입니다. 바로 이것은 파지의 길입니다. 의 길입니다. 그래서 은 세 가지 으로 할 수 있습니다. 여러들, 잘해서 해지세요. 그런데다가 이 밑에 있는 제대로의 이 장착되면 까지 함께 살아나니 얼마나 좋습니까. , , . 여러들이 앞으로 해서 로 만큼의 에 올라가시겠지만 이 세가지 을 선물로 드립니다.

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