第 20 講 로고와 人生 三重奏

로고라고 하면 여러들 느낌이 어때요? 느낌이 무언가 와요? 로고하면? 의 로고는 을 바라보는 관점입니다. 이 있고, 또 에는 을 사는 들이 있습니다. 라이프니쯔 으로 하면 하는 모든 것들을 라고 합니다. 하나님도 고, 사람도 고, 파리도 고, 볼펜도 고, 볼펜의 하나하나도 고, 그래서 들로 되어 있지요. 그래서 그 을 바라보면서 으로 한다 하고 되어 있습니다. 히 좋은 입니다.

나는 내 속에서 라이프니쯔의 히 원용하고 있습니다. 한다, 혹은 다, 하게 되면 딱 가 떠오릅니다. 은 하나이지만은 을 바라다는 자가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서 하게 이야기됩니다. 그래서 사람은 똑같이 생긴 것 같아도 을 바라보고 찍은 을 내놓아 봐 하게 되면 다 을 내놓을 것입니다. 그 을 서로 대조해 보면 서로 서로 이 너무 다릅니다. 그래서 “네가 을 이렇게 보고 있구나” 하는 이 벌어지게 됩니다.

그러면 합니까? 합니까? 대단히 합니다. 그 대단히 을 어떻게 날카롭게 디지털화를 해서 하게 바라볼 수 없을까, 하는 생각이 듭니다. 그런데 하게 되면 뒤숭숭, 뒤숭숭, , , , 이런 마음이 듭니다. 하게 느껴질 수 있다면 좋지 않겠습니까. 그래서 내가 디지털화의 인데. 자칭 인데 그 에서 을 딱 세 조각으로 딱 해버렸어요. 그것이 로고입니다.

먼저 로고 를 보면 한 35 이나 되겠네요. 용추사 시절이었는데 그때 로고으로 딱 를 하고는 속에 환희심이 차있는 였습니다. 라고 하는 한 축으로 보는 겁니다. 라고 했습니다. 선도 악도 아니고 모든 규정을 다 넘어선 입니다. 그래서 내가 으로 하기 이니까 그것을 한 축으로 잡는 것입니다. 그것을 그냥 이라고 합니다. . 한쪽을 으로 딱 봅니다. 그런데 내가 을 보면서, 사람이 을 바라보면서 이원화 시킵니다. 이것이다, 저것이다. 예쁘다, 밉다. 가치화시킵니다. 을 이분법으로 좋다, 나쁘다 으로 바라보는 것입니다. 이분법의 틀도 하게 있는데 인간에게 있어서 가장 현실 인 이분법은 좋다, 나쁘다입니다. 그래서 현실으로 가장 가 되는 좋다 나쁘다 하는 축을 생각하면서 은 그냥 있는데 으로 이것은 좋다, 이것은 좋지 않다 하고 바라보는 것입니다. 그러니까 그냥 있는 으로 좋다 나쁘다 하는 층으로 나누어버리면 , 으로 나눠지고, 이 을 두고 좋다, 나쁘다 하고 바라보게 되면 다시 둘로 쪼개져서 세 조각의 그림이 되는 것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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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상이 있는데 그냥 있는 을 반으로 쪼갭니다. 을 그냥 로만 딱 생각하게 될 때는 을 반으로 가르는 이 선이 없어요. 그런데 를 바라보는 영역이 하나 딱 열리고 영역은 그 다음에 이 으로 딱 나누게 됩니다. 그리고는 을 딱 열어서 하나는 플러스 가치, 하나는 마이너스 가치, 이렇게 둘로 나눕니다. 그래서 , 플러스 , 마이너스 , 이렇게 한 사람의 속에는 를 두고 그 세 측면으로 느끼게 됩니다. 으로 느낄 때는 이 되고, 플러스 가치로 느낄 때는 플러스 가치가 되고, 마이너스 가치로 느낄 때는 마이너스 가치가 됩니다. 이러고 그냥 하루하루 살아갑니다. 그러니까 로고는 사람들의 해 놓은 거예요. 했다기보다는 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해 놓은 겁니다. 로고와 관련된 에피소드를 하나 이야기 하자면 저것을 학님에게 최초로 얘기를 해줬더니 환의작약 하면서 저 로고 그림을 천장에도 붙여놓고, 앞 벽에도 붙여놓고, 뒷 벽에도 붙여놓고, 옆 벽에도 붙여놓고, 변소에도 붙여놓고, 전봇대에도 붙여놓고, 담에도 붙여놓고 그러고 살랍니다, 하더라고요. 이 을 했어요. 그래서 내 작품 빼내가지고 그렇게 해주는 사람 있어서 내가 기뻤습니다. 그래서 그 로고를 가지고 한 사람 살아났고, 를 해 가면서 그 배경에 로고가 있어서 로고인 관점으로 법리들이 가 되고 그랬습니다.

와 로고의 를 보면 처음엔 로고는 로고대로 있고, 는 별도로 가 되었습니다. 그런데 나중에 와 로고를 시켜 보니 거의 맞아 떨어져요. 은 로고 놀음이었구나 했습니다. 그래서 되고, 또 은 플러스로 이 되고, 을 마이너스로 시키려니까 처음에는 덜커덕 거리고 안 됐어요. 아니, 이 될 법도 한데, 이 되면 너무 시원하고 좋겠는데 했습니다. 두 가지가 하나로 되면 좋지 않겠습니까? 그래서 이러고 저러고 있는데 딱 이 되는 거예요. `그래서 저 로고를 중심으로 해서 하는 것으로 이 을 갖자는 것입니다.

자, 를 하신 들에게 대단히 유익한 입니다. 왜 그런가. 들은 제법 양이 많아요, 그래서 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제법 합니다. 그래서 하면 ‘아이고~~“ 하는 마음이 들 수도 있어요. 에는 무엇, 무엇, 무엇, 무엇 하는 것이 제법 되지 않습니까? 그런 마음 안 들어요? 내가 그런 마음이 들거든요. 내 은 너무 한데 을 열거하려면 내가 을 떨어야 됩니다. 그러니 떨기 좋아하는 나도 하게 느껴지는데 사람은 어떻겠습니까? 그래서 여러들이 를 할 때, 떨 때는 떨더라도 그 한 것이 한 이것이다 하고 딱 잡아내는 그 한 것이 바로 입니다.

여러들이 5대 로 정체, , , 다섯 개를 열거하고, 그 다음에 하고 하고 하고 또 가지가 나와서 , 하고 자, 여기 할아버지, 아버지, 손자 가게 되면 하면 “아이고 아이고, 해” 이럴 것 아닙니까. 그래서 이 체계로 딱 잡아 버리십시오. 1 번은 무엇입니까? 그냥 있음 이잖아요. 그래서 그냥 있음. 로 그냥 있음. 로고 으로 말하면 쌍플러스입니다. 자, 그냥 있음. 그러면 은 무엇인가. “아이고 아이고, 나 해요” 이러지 말고 “ 이요? 그냥 있음입니다. ” 하십시오. 왜냐? 왜 그냥 있음 하나로 을 이야기하는가 하면 그냥 있음이 무한 OK 이기 때문입니다. 그냥 있음만 확연해버리면 다른 고 무엇이고 싹 쓸어버리더라도 그냥 있음 이것 하나로 완벽한 해방이고 완벽해 버리니 떨 것도 없습니다. 그러니까 이 무엇이냐 하고 물으면 “ 이요? Very very simple이예요, 하면서 그냥 있음 이것이 입니다. ” 딱 그렇게 말하십시오. 아니, 그렇게 하냐? 예, 그렇게 합니다. 당신이 조금 더 으로 하고 싶다면 한마디만 더 해드리지요, 하고 딱 이렇게 말하십시오. 한 생각을 일으켜봐. 그러면 하지 않은가? 한 생각을 딱 돌려서 시각을 딱 발동시켜봐. 이 얼마나 인가? 그냥 있음이 실은 무한 OK 인데, 한 생각 딱 떠올리면 좋은 것이 무한으로 있다 하는 이다. 그래서 , 그것이 인 것처럼 말하세요. 처음에는 인 것으로 이야기하세요. 너무 해서 조금 을 원한다고 한다면 한 마디 더 가르쳐 줄까? 하면서 이렇게 말해 주세요. 한 생각 일으켜 보면 플러스 가치가, 인 가치가 무한수로 있다는 거야. 그래서 하라는 기독교 말이 그것인 것이고, 에서는 그것을 이라고 그래. 무한이야. 그것이 이야. 그래, 이 그게 야? 한다면 너, 조금 더 알고 싶어? 그 다음에는 이야. 그러고 이제 따라서 이것저것 조금 더 해보자는 거야. , , 이야. 그래, 무엇 무엇을 하냐, 그러면 또 이것저것 할 것들이 있지, 하고는 또 이야기를 살짝살짝 해주는 겁니다. 이것 저것 얘기하는 에서 으로 5대 에 이야기를 붙여서 해주세요.

처음에 만든 로고는 쌍플러스와 플러스와 마이너스였습니다. 마이너스는 쪽이었어요. 동그라미 위쪽의 두 칸은 을 바라보고 기쁨을 느끼는 쪽과, 를 느끼는 쪽이었습니다. 쌍플러스는 을 넘어선 이고, , 나에게 즐거움을 주는 경계가 있고 나를 괴롭히는 , 괴롭힘을 주는 마이너스 경계가 있다. 그래서 은 그것이 다. 이렇게 를 했었지요.

그랬는데 법리하고 연결해서, 가 나온 다음에 로고와 한 이어보려고 했습니다. 그랬더니 쌍플러스와 플러스는 통과가 되는데 마이너스가 좀 그렇다, 하는 감이 들었다고 했지 않았습니까? 그런데 마이너스의 를 살짝 바꿔버리니까 되어버렸습니다. 에다만 두면 다른 것은 되지 않잖아요? 그래서 시키려고 하면서 마이너스의 를 바꿨습니다. 그 는 이렇습니다. 쌍플러스에서는 해야 할 일이 있어요? 아니면 없어요? 에는 없습니다. 그냥 있음이니까. 그러면 플러스에 가서 할 일이 있어요? 없어요? 플러스도 플러스라고 OK 하고 고개만 끄덕이면 될 뿐이기 때문에 할 일이 없습니다. 할 일이 굳이 있다고 본다면 을 깨달을 일도 할 일이고, 플러스를 확인해 들어가는 일도 할 일 이지만은, 는 아니고, 내 속에서 인식만 하는 것들입니다. 그래서 인식으로만 으흠~으흠~하는 것들이 있을 뿐이지, 으로 할 것은 없거든. 그래서 쌍플러스와 플러스는 가 아닙니다. 그런데 에는 할 것이 있습니까? 없습니까? 있습니다. 있어요. 한정없이 많습니다. 그래서 을 마이너스로 해버린 겁니다.

그래서 로고의 쌍플러스는 입니다. 그냥 있으니 천국이요. 이것은 를 갈파하면서 느껴지는 나의 느낌, 이것을 말하는 것입니다. 그 다음에 한 생각 일으키니 천국일세, 했습니다. 이건 플러스입니다. 그리고 마이너스는 . 이렇게 했더니 우리 수냐님이 이 이 잘 맞아떨어지지 않고 덜커덕 거리니까 이 을 빼버리면 어떨까요, 하더라고요. 그래서 내가 회심의 미소를 지었어요. 내가 시키려고 할 때에 덜커덕 거려서 떨었는데 이걸 자상하게 도 안했으니 그래지겠다. 까지 해서 납득시키는 것 보다는 읽으면서 덜커덕 거리니 차라리 없애버리면 좋겠다, 해서 처음에는 교재에서 이것을 빼버렸어요. 교재에 보면 빠져 있을 것입니다. 그런데 엔 붙여서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. 그러면 어떻게 해서 저 마이너스가 으로 이야기되는 걸까요? 마이너스의 를 바꾸면 됩니다. 쌍플러스, 플러스는 할 것이 없습니다. 그냥 인식만 하면 되요. 그런데 여기 마이너스에서 제법 하게 가 됩니다. 1번 는 마이너스로 느껴지는 것을 플러스로 전환 시키는 것입니다. 그러면 이 전환 을 하기 위해 우리들이 무엇을 합니까? 속상했을 때 나지상 같은 것을 하지요? 나지상 의 하나입니다. 그 다음에 내 속에서 탐욕이 있습니다. 탐욕은 죽음 으로 다룹니다. 또 없는 것을 있다고 하는 어리석음이 있습니다. 그런 어리석음은 어때요? 이런 어리석음을 벗어나기 해서 을 해야 됩니다. 사람들이 누가, 얼마나 , 으로 삽니까? 일중주, 이중주 없이 그냥 하나로 을 살고 있잖아요. 그런데 하나로 살지 말고, , 해라 하는 것이 의 가르침이지 않습니까. 이런 으로 나지사 , 죽음 , … 뭐 이런 으로 들을 하게 됩니다. 또등 알파들이 있을 거예요. 그런데 또 플러스를 더 플러스가 되도록 하는 도 있단 얘기예요. 돈을 많이 벌어서 부자예요. 부자인데 더 부자 되려고 비즈니스를 강화시키는 것. 이것은 무엇입니까? 그것도 바로 이지 않습니까. 그래서 쌍플러스, 플러스는 없는 영역이고, 마이너스는 를 요청하는 영역이다, 하고 를 바꿔놓으니까 바로 이 딱 되었습니다. 그리고 3 알파로 얼마든지 있을 수 있겠지요.

여기에서 여러들에게 키포인트로 전하고자 하는 것은 삶의 현장을, 의 현장을, 의 현장을 하게 관조할 때는 하게 관조할 수도 있어야 되고 하게 관조할 수도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. 나는 은 싫어~! 이것도 하나의 이고 편중입니다. 가 못됩니다. 나는 이 싫어~! 이것도 한쪽으로 편중 된 것입니다. 무엇이든지 양쪽으로 다 자재해야 합니다. 그래서 양쪽에 다 능해야 됩니다. 그것이 균형 잡힌 인격인 것입니다. 그래서 을 바라볼 때나, 을 바라다 볼 때 좀 을 선택할 때는 원효대사처럼 을 떠십시오.

원효대사는 로 이야기하면 스님의 100배로 한 사람입니다. A를 두고 둘로 나눕니다. 이래놓고는 윗 것을 1, 2, 3, 4로, 아랫 것을 1, 2, 3, 4로 합니다. 이정도 되면 그나마 조금 합니다. 그런데 여기서 한 더 나갔다고 해봐 1, 2, 3 ,4, 5, 6… 그리고 요놈도 1, 2, 3, 4, 5, 6…, 그리고 이것도, 이것도, 이것도…. 이래가지고 여기서 한 더 나가서 이쯤 왔다면 다 기절하지. 그런데 여기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. 어떤 놈은 또 나가지.

원효 대사의 작품을 보면 문어발입니다. 원효 대사의 머리는 얼마나 깨알같이 깨알놀이를 하는지 몰라. 그러나 그럴 수 있는 능력을 하고 있다는 것은 좋은 일이지요. 그런데 원효대사는 딱 닫을 때는 완전히 하나로 현존해버려요. 대자유입니다. 그래서 여러들이 이라고 하는 다소 한 듯한 늪 속에서 무엇인가 해지면 을 바로 로만 생각해 보세요. 그냥 있음이 OK 로다. 그냥 있음이 너무도 OK로다. 인식은 조금 해야지요. 깨달음이라는 인식은 조금 보충 되어야지요. 깨달았다 하게 되면 이제 깨달아야 할 일도 없어진다고. 그냥 이대로 OK 로다. 한 생각 일으켜보니 하다. 이 하는 유형, 무형, 유정, 무정 모든 것들이 다 아닌 것이 없구나, 하는 이것이 이중주란 말입니다.

그냥 있으니 천국이요, 한 생각 일으키니 천국일세. 그러고 하러 일터에 나아가니 신나는 천국이로다, 할 때 이제 을 떠십시오. 그러면 여러들이 떨 것을 정하세요. 에서는 플러스를 더 플러스로 하는 에서 끝내줄 수 있습니다. 그러하기 해서 들이 있어요. 들이 막 이것저것 있습니다. 또 뭐가 있어요? , , , , 을 하지요? 을 하는 것이 여기에 하나 들어가요. 또 해야죠. 도 세 가지. , 세 가지 를 생각하면서 해야죠. 또 이 있죠. 또 과 같은 맥락에 있습니다만 보살도도 있습니다. 이런 으로 정진은 하시되 여러 들이 제 일감으로 , 에 머물러 있어야 됩니다. 그래서 내 에서는 업무 1호가 뭐라 그랬지요? , 이 업무 일 호다 합니다. 여러 들께도 하는데 업무 1호는 , 이다. 이렇게 생각하고, , 으로 OK 인 지평 위에서 에서 이것도 해보고, 무엇도 해보고 하면 좋지요. . . . 그래서 로고와 가 한 통속으로 연결되는 겁니다.

오늘은 이로 합시다.